
이젠 따뜻해 져야 하는 4월 임에도 날씨는 여전히 싸늘하고 기온 차가 심한 지금. 많은 사람들이 피부트러블로 인해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 또는 남성의 대부분이 직장업무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도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직장인 학생 남녀노소를 떠나 연령층이 많은 노인까지도 피부트러블로 고민하고 있어 시내에 나가 설문조사를 해보았다.. 100명중 90%가 기미, 주근깨,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대인관계가 꺼려지며, 혼자 생활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25~34세 이상의 직장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온라인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9%가 피부문제를 고민하고 있었으며, 62%가 실제 피부질환 등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직장생활 등에 의한 피부트러블로 피부건조(938명, 62%)가 가장 많은 사례를 보였고 이 밖에도 피지과다분비, 뾰루지, 여드름, 탄력저하 및 잔주름, 피부노화 등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것. 또한 피부 트러블의 주된 원인으로 직장생활에서 오는 외부환경(47%)과 생활 패턴의 변화(32%), 심리적 스트레스(21%)를 들고 있어 흔히 직장생활의 고민으로 꼽는 업무 스트레스보다 외부환경적 요인을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대상자들은 외부요인과 환경적 원인으로 건조한 실내, 전자파, 운동부족, 담배, 불규칙한 식생활, 잦은 메이크업, 회식 및 음주, 자외선 노출 등이라고 말해 직장생활에서 오는 전반적인 불균형과 환경적인 근로조건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여성의 근로 시간은 약 10시간 내외로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는 반면 근로 조건과 생활 환경에 만족하고 있는 여성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로 인해 피부 트러블의 원인으로까지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방안이 시급한 상태이다.
이로인해 피부과전문의를 찾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서울 강남/대치동에 위치한 피부치료전문 병원인 미앤미피부과 (원장 김현욱)에는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독 미앤미피부과 병원을 찾는 이가 많은 이유는 고객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정확하게 상담하며 찾아내고 최적의 케어로 고객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소시켜주기 때문이다.
미앤미피부과 전문의 김현욱 원장은 “생활 관리로는 피부개선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심한 여드름이나 눈에 띄는 기미, 잡티등 피부노화가 진행될 경우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환절기 계절에 전문적인 피부 치료로 '모자이크 레이저'치료와 'MTS'치료를 언급했다. 모자이크 레이저(New 프락셀)는 피부를 깎아 내리지 않아도 되며,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속 콜라겐을 촉진시켜 살이 차오르게 하는 방식으로 모공 축소뿐 아니라 피부탄력, 잔주름개선, 미백까지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또한, 가장 안전한 피부치료로 MTS와 병행 시술 시 더 높은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피부트러블 즉 여드름 기미, 잡티가 심해지기 전에 초기에 바로 잡아야 하며, 피부에 좋지 않은 술, 담배, 카페인음료, 맵고 뜨거운 음식, 썬텐, 심한 피부 마사지 등은 피부트러블을 악화 시키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하였다.